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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폐간/휴간 공지

구   분  창간
제    목  <머슬앤피트니스> 복간 안내
작 성 자  관리자 접속 IP  211.210.***.***
작 성 일  2017-06-30
내   용

머슬앤피트니스가 새롭게 론칭했다. 아니 새롭다는 표현보다는 재탄생했다는 뜻에 더 가까울 정도로 변했다. 미국에서 제작되어 발행되는 머슬앤피트니스는 피트니스 분야의 잡지에서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점유율 1위를 놓치지 않는 피트니스 업계의 독보적인 잡지이다. 출판 시장의 불황으로 오프라인 잡지 시장이 줄어듬에도 불구하고 머슬앤피트니스는 온라인을 비롯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유독 한국에서의 머슬앤피트니스의 위상은 점점 약해져 갔다.
미국 본사로부터 한국 내에서 머슬앤피트니스 발행에 대한 제안을 받고 고심 끝에 승낙하여 어떻게 해야 머슬앤피트니스의 특화된 좋은 컨텐츠를 살리고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분석을 했고 나름 해결책을 찾았다. 우선 기존에 국내에서 발행되었었던 머슬앤피트니스는 사실 머슬앤피트니스 원판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리고 리서치 결과 기존 독자들의 가장 큰 불만은 읽을만한 컨텐츠가 없다는 것이었다. 새로운 게 없이 어디서 본듯한 기사들이 계속 반복되었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자세한 이유를 밝힐 수는 없지만 기존에 발행했던 측에서는 미국 머슬앤피트니스사와의 문제로 컨텐츠를 어느 시점 이후로 공급받지 못한 상태에서 발행하다 보니 예전의 기사들이 반복되었던 걸로 판단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머슬앤피트니스 정체성의 문제였다. 이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 머슬앤피트니스 코리아 팀은 어렵지 않은 결정을 내렸다.
 
 
첫째, 원판에 충실하자
머슬앤피트니스의 원본을 최대한 살려내기 위해 미국 머슬앤피트니스를 통째로 번역해서 발행하는 방식을 택했다. 머슬앤피트니스의 사진과 기사 컨텐츠 퀄리티는 피트니스 분야에서 최고라고 믿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수정을 한다면 오히려 원판을 훼손할 수도 있다는 판단에 가급적 원판의 모든 컨텐츠를 번역해서 발행하기로 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국내 기사를 실어 한국의 피트니스 동향을 알 수 있게 만들었다. 가장 중요한 점은 머슬앤피트니스는 보디빌딩 잡지가 아니라 피트니스 잡지라는 점이라는 정체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둘째, 플렉스지와 허즈를 발행한다
우리나라에서 기존에 발행되었던 머슬앤피트니스는 보디빌딩 잡지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미국이나 세계 각국에서 발행되는 머슬앤피트니스는 보디빌딩 잡지가 아닌 피트니스 잡지이다.(머슬앤피트니스 원판을 보더라도 보디빌딩 시합이나 보디빌더들에 대한 기사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한국의 보디빌딩 매니아들과, 여자들에게 특화된 피트니스 정보나 다이어트, 트레이닝법을 접하고 싶은 여성들을 위해 플렉스지와 허즈의 발행을 결정했다.
올림피아 선수들이 즐비하게 나오고 운동과 다이어트, 시합 준비 정보 등의 알찬 보디빌딩 컨텐츠로 채워진 플렉스 매거진은 국내의 보디빌딩 매니아들을 매료시키기 위해 필수적이라고 판단했고, 점점 몸매 관리와 피트니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여성들은 늘어나지만 그 어느 곳에서도 여자들에게 특화된 다이어트나 운동법들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 어렵다는 생각에 그 갈증을 해소시키기 위한 허즈 매거진의 발행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다.
한 번에 세 개의 잡지(머슬앤피트니스, 플렉스, 허즈 매거진) 를 발행 한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피트니스 분야에서 각각 매거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들에게 세분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각 분야에 특화된 머슬앤피트니스, 플렉스, 허즈를 함께 발행한다.
 
 
셋째, 온라인 강화
잡지를 꼭 사거나 구해서 보지 않더라도 머슬앤피트니스, 플렉스, 허즈 매거진에 실리는 대부분의 기사와 컨텐츠들을 머슬앤피트니스 사이트에서 접할 수 있다. 머슬앤피트니스 코리아가 매거진을 발행하는 이유는 매거진을 판매하기에 앞서 머슬앤피트니스의 뛰어난 컨텐츠를 알리고 정보 공유를 하는 것에 있다.
우리 머슬앤피트니스 팀은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최고의 피트니스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양 방향을 동기화 하는 방법을 택했다. 오히려 잡지에서 물리적으로 접하기가 불가능한 피트니스 관련 동영상들과 광고주나 협력 업체들의 정보와 국내의 피트니스 업계 소식의 기사들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머슬앤피트니스 웹사이트에 접속을 하면 잡지를 사지 않더라도 실물 잡지 이상의 더 많은 정보를 읽거나 감상할 수 있다.
 
 
넷째, 국내 기사 제작
머슬앤피트니스 원판의 사진과 기사는 미국 뉴욕과 캘리포니아 스튜디오에서 주로 촬영하고 만들어진다. 피트니스 업계 정상의 운동 전문가들과 사진작가들이 뛰어난 비쥬얼의 유명 피트니스 모델들과 팀을 구성하여 머슬앤피트니스를 발행한 시간만큼이나 쌓인 퀄리티 있는 컨텐츠 제작 노하우는 경쟁의 어떤 잡지도 따라오지 못할 만큼 수준이 높다. 하지만 국내에도 뛰어난 피트니스 선수들과 사진작가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의 경험과 노력을 통한 제작 실력이 쌓인다면 머슬앤피트니스의 국내 기사는 물론, 미국 본사의 머슬앤피트니스에 실리고 더 나아가 세계적으로 발행되는 기사로 만들 수도 있다.
이를 위한 시작으로 우리 머슬앤피트니스 팀은 이미 자체적으로 선발한 모델들 외에 국내의 피트니스 모델들을 추가적으로 선발하여 국내 기사 및 운동과 영양 컨텐츠를 생성하여 국내판에 발행하고, 머슬앤피트니스 원판에 실리는 수준의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도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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